"나에게 음악이란, 보물이자 평생 친구"
2017 평창 스페셜 뮤직&아트페스티벌 참가를 계기로
스페셜 아티스트로의 활동을 시작한 성악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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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도 윤용준 성악가를
응원합니다! ❤️❤️